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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로펌 WSGR과 IP 전략 강화를 자문 계약 체결

  • 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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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티엔씨는 글로벌 기술 및 벤처 기업 자문에 특화된 미국 로펌 Wilson Sonsini Goodrich & Rosati(이하 WSGR)와 지식재산권(IP) 보호 및 사업 전략 전반에 대한 자문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WSGR은 실리콘밸리를 기반으로 구글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다수의 딥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특허 전략, 기업 구조 설계, 투자 및 M&A, IP 분쟁 대응 등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로펌입니다.

최근 AI 기술 발전과 함께 구글, MS, Nvidia 등 글로벌 기업들을 중심으로 ‘AI 기반 초전도체 및 신소재 개발’ 경쟁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특허 선점과 IP 충돌 가능성이 동시에 증가하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현성티엔씨는 MEL(Modulated Electron Lattice) 이론을 기반으로 초전도 물질 개발을 추진하는 동시에, 이론과 AI를 결합한 초전도 설계 알고리즘 SuperMatics™ 플랫폼을 핵심 자산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기술에 대해 국제특허(PCT)를 출원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IP 사업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WSGR과의 협력을 통해 현성티엔씨는

  • MEL 기반 초전도 설계 이론SuperMatics™ 알고리즘에 대한 글로벌 특허 전략 고도화

  • AI 기반 소재 개발 경쟁 환경에서의 IP 충돌 리스크 선제 대응

  • Design IP 및 Licensing 중심의 사업 모델 구조화

  • 글로벌 투자 유치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법률 기반 확보
    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동일한 수준의 법률 자문 체계를 기반으로, 향후 발생 가능한 IP 경쟁 및 분쟁 환경에서도 보다 전략적인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이는 현성티엔씨의 IP 방어력과 협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반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현성티엔씨는 앞으로도 기술 개발과 IP 전략을 동시에 고도화하여, 초전도 물질 개발과 설계 플랫폼을 아우르는 글로벌 IP 기반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R 팀으로 문의 바랍니다(info@hst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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